아침 출근길에는 가벼웠던 발과 다리가 퇴근길에는 퉁퉁부어 코끼리다리가 되고, 편안하던 신발이나 바지도 꽉 끼여 불편했던 경험 다들 한번씩은 있으시죠?
그건 단순히 살이 찐게 아니라 하체 부종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면 하체부종은 왜 생기는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풀어야 효과적인지 알려드릴게요:)
하체부종은 무엇일까?
하체부종은 다리 조직안에 수분과 노폐물이 과도하게 정체된 상태를 말합니다.
특히, 하체는 심장에서 멀고 중력의 영향을 많이 받아 부종이 가장 쉽게 생기는 부위입니다.
하체부종이 생기는 원인은?
1.하체 순환 저하
장시간 앚아 있거나 서 있는 생활은
혈액과 림프가 다리에 정체되기 쉬운 환경을 만듭니다.
특히, 종아리 근육을 잘 사용하지 않으면 붓기가 반복됩니다.
2.골반,자세 불균형
골반 틀어짐, 다리 꼬는 습관, 체중쏠림은
하체 혈류를 불균형하게 만들어
한쪽다리만 붓거나 전체적인 하체부종을 유발합니다.
3.하체 근육 약화
종아리는 흔희 ‘제2의 심장’ 이라고 불릴만큼
혈액을 위로 끌어올리는 펌프 역할을 합니다.
이 기능이 약해지면 다리는 쉽게 붓고 무거워집니다.
4.호르몬&생활습관
∨ 생리 전, 출산 후, 갱년기
∨ 짠 음식 섭취
∨ 수분 부족
하체부종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종아리, 엉덩이 근육 활성화
∨ 골반과 하체 정렬 교정
∨ 순환을 돕는 저강도 유산소
∨ 스트레칭 & 이완
∨ 염분조절 + 충분한 수분 섭취
X 무작정 뛰는 고강도 유산소나 종아리만 과하게 쓰는 운동, 통증을 참는 스트레칭은 금물 X
커피나 차는 카페인성분이 함유되어있어 물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을 만들고,
가끔 오래 하는것보단
하루 5~10분 호흡과 함께 ㅁㅐ일 꾸준히 스트레칭하여
가벼운 몸을 만드는 습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기사의 저작권은 오솜필라테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