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공원으로 별보러 가볼까?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 운영
서울시(서부공원여가센터)는 노을공원 정상 별자리 관측교실인 ‘노을별누리’에서 어린이 및 가족 등을 대상으로 계절별 별자리 관측을 위한 천문 프로그램을 11월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을별누리”는 2017년 시민의 제안으로 조성된...
디지털 인재 공급 확대…민·관 협력형 교육과정 신설한다
정부가 기업과 함께 신속하게 디지털 인재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민·관 협력형 교육과정을 신설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일 개최한 ‘제3차 디지털 국정과제 연속 현장 간담회’에서 ‘디지털 혁신인재 양성...
부담되는 한옥 공사비. 경기도가 신축·보수비를 지원합니다
경기도가 올해 우리 전통 한옥의 보전과 멸실 방지 등을 위해 한옥 18개 동에 대한 신축․보수비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이천시 한옥 3개 동을 대상으로...
영조가 6대조 할머니께 올린 왕실의 공예품… 서울공예박물관, 첫 소장품 연구도서 발간
살아서는 관작(官爵)이 있고죽어서는 시호가 있는 법인데
시호는 그 행실의 자취인 것입니다.
그러하옵기에 큰 행적에는 큰 이름을 받고,
작은 행적에는 작은 이름을 받게 마련입니다.
- 세종실록 81권 143년 6월...
‘학교 밖 스마트 수·과학실’ 운영기관 8곳 신규 공모
정부가 ‘학교 밖 스마트 수·과학실’을 새롭게 이끌 운영기관 8개를 신규로 선정해 앞으로 3년 동안 1곳 당 4억 원씩 총 32억원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과학기술 전문...
“국민 삶의 질 높일 지자체의 고유 정책 위해 국가 데이터 공유해야”
주민 생활 개선과 복리증진을 위해 중앙정부와 공공기관이 관리·활용하고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지자체에 공유하는 ‘데이터 분권’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정부와 전문가들이 한목소리로 공감을 나타냈다.
경기도는 8일...
“경유 통학차량, LPG차로 바꾸고 700만 원 보조받으세요”
내년 4월부터 경유를 사용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신규 등록이 금지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LPG 통학차량 신차 구매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청계천 자율주행 전용버스 운행 시작…25일(금) 시민 누구나 무료 탑승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탑재한 “전기 자율주행 전용버스”가 본격 운행을 시작한다. 내일(11.25, 금)부터 시민 누구나 청계천 자율주행버스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게 되면서, 청계천이 도심...
원자력연구원, 방글라데시 연구용 원자로 개조사업 수주
원자력연구원이 방글라데시 연구용 원자로 개조사업을 맡아 요르단, 네덜란드 등에 이어 6개국에 연구로 기술을 수출하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방글라데시 원자력위원회(BAEC)가 발주한 연구용 원자로(BTRR) 계측제어계통 일괄 개조사업에 원자력연구원이...
포스트 코로나 항공교통 대비…첨단 항행시스템 개발 등 4766억 투입
정부가 2025년까지 4766억원을 투입해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을 개발·적용하고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미래형 원격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항공기 100만대 운항이 가능한 항행안전 환경을 조성해 포스트 코로나 항공교통 시대에 대비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