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얼마나 마셔야 할까요?
30대 남성은 하루 957ml, 40-64세 여성은 784ml 최소 기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1.5L ~ 2L의 물 섭취를 권장하며,
1974년 [Nutrition for Good Health-Fredric J.Star]에서부터
성인은 24시간 동안 6-8잔의 수분섭취를 권장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뒤로 “하루 평균 수분섭취는 1.5L~2L(8잔)”이라는 개념이 세워지면서
우리가 흔히 아는 “하루 물 8잔”이라는 말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몸무게와 활동량에 따라 수분필요양은 달라 질 수 있습니다.
체중 X 30ml
예를 들어 70kg 성인 : 70kg X 30ml = 약 2L (운동한다면 추가 섭취)
*WHO(세계보건기구) 권장량 : 건강한 성인 기준 약 2L
ㄴ다이어트, 운동 시 : +1L 추가(운동으로 인한 수분 손실 보충)
ㄴ청소년 : 2~3L (성장기 일수록 수분이 중요, 영양소를 각 세포로 전달하는 매개체가 물!)
물을 잘 마시는 방법
1.한번에 많이 X → 자주, 조금씩 나눠 마시기
2.갈증 느끼기 전 미리 마시기
3.운동 전, 중, 후 나눠서 섭취
4.하루 4번 공복시간에 500ml 정도 나눠서 마시기
5.찬물보다는 정수 또는 미지근한 물(30도)
6.식사중X → 식전, 식후 1시간 간격으로 마시기
*물을 한번에 많이 마시면 저나트륨혈증, 메스꺼움, 소화불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진짜 수분 VS 가짜 수분
∨ 진짜 수분
: 보리차, 히비스커스차, 카모마일, 루이보스, 메밀차, 수수차 또는 수분함량이 높은 청경채, 배추, 오이, 토마토
∨ 가짜 수분
: 커피, 녹차, 홍차, 둥글레차, 옥수수수염차, 헛개나무차,. 결명자차, 마테차, 우엉차
수분의 가장 주된 역할은
-혈액량을 유지하고 심장의 기능을 유지시켜준다.
-체온 조절을 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량을 감소시켜 심장의 부담을 유발하고,
체온조절 능력을 떨어뜨려
운동능력 감소와 심한경우, 열부상(탈진, 탈수, 열사병 등)으로 이어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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